박아인, 반전 비키니 몸매에 `헉` 나이는? `미스터션샤인`에 `태양의 후예`까지 11년차 배우, `배가본드` 릴리로 활약
등록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사진출처=ⓒ박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박아인이 일상에서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아인은 SBS `배가본드`의 킬러 릴리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아인은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박아인은 청순한 맨 얼굴에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배우 박아인은 2008년 영화 `어느 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11년차 배우다. 

박아인은 올해 35세로 도회적이고 새침한 외모로 다수의 작품에서 얄미운 악역을 많이 받았다. 

특히 박아인은 특히 `태양의 후예`, `신사의 품격`, `미스터 션샤인` 등 대박 드라마에 다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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