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아내 박보경, "학교 다닐 때는 서로 관심 없었다"
등록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8일 토요일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진선규 아내 박보경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진선규는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2004년 연극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지금의 부인 박보경과 결혼,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앞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진선규는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선규는 "학교 다닐 때는 서로 관심이 없었는데 와이프님이 저를 선택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결혼 과정이 힘들었다더라'는 질문에 "언제나 경제적으로 힘들긴 했다. 없어도 없는 안에서 행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힘든 게 있었지만 그걸 이겨낸 다른 힘이 저희한테 있었던 것 같다. 아이들과 노는게 좋다. 그게 제 취미인 것 같다"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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