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나이, 윤세아 보다? 초등학교 두 자녀 둔 엄마, 남편 허일 누구?
등록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염정아 남편 허일(사진=ⓒKBS2)

27일 tvN '삼시세끼 산촌편'이 방영되며 염정아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염정아는 올해 나이 48세로 지난 2006년 소개팅으로 만난 지금의 동갑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올해 초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염정아는 초등학생 자녀의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염정아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인데 지금까지는 다 따라다니고 일일이 다 손을 대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1~2년 전부터 아이들이 너무나 알아서 잘하는 부분들이 생겨서 좀 많이 손을 놨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좀 편해졌다. 아이들이 공부를 좋아하는 것 같진 않고 그냥 하라는 건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사랑꾼이냐'는 질문에 "남편에게 애교 부리는 스타일이 아니다. 예전에는 스킨십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재롱도 떨었는데 지금은 안 한다. 그냥 남편과 자연스럽게 편하게 늙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다음주 게스트로 남주혁에 이어 박서준이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정아 나이 48세, 윤세아 나이 42세, 박소담 나이 29세, 남주혁 나이 26세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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