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누나도 유명 인플루언서? "판박이 미모 화제" 제이홉 방탄소년단 팀 탈퇴할 뻔한 사연은?
등록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 브이라이브)

세계적인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많은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매인 댄서 제이홉은 남다른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이다. 한편 제이홉의 친누나 또한 유명 인플루언서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누나이자 29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정지우 씨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의 누나 정지우 씨는 온라인 쇼핑몰 CEO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해 많은 팔로워들의 인기를 받는 인물이다. 여기 제이홉의 친누나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큰 화제가 됐다.

 

그런가 하면 제이홉이 방탄소년단으로 데뷔 전 팀에서 탈퇴할 뻔한 사연도 재조명됐다. 연습생 시절 멤버 제이홉이 팀의 탈퇴를 결정한 것. 이에 다른 멤버들은 물론 리더 RM과 회사 측에서 제이홉을 계속해 설득했고, 당시 제이홉은 "멤버들을 보고 돌아왔다"며 복귀했다.

 

제이홉 나이는 1994년 생으로 올해 26살이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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