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높이는음식] 프리바이오틱스, 내장지방 제거 및 면역력 높일 수 있어
등록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유산균의 효능이 관심을 받은 이후 프리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가 제품으로 나오는 중이다. 하지만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이 미용의 목적 하나로 인기가 높아진 것은 옳지 않다. 장은 유산균이 있어서 신체의 면역력을 책임을 지고 있어서다. 그러므로 장은 신체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살을 뺄 수 있으며 신체를 만들어주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먹는 법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 뜻

프로바이오틱스란 장에 살고 있는 세균 중에 우리 몸에 좋은 세균을 지칭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을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 유산균은 장에 서식하는 균을 모두 지칭하는 말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환경을 개선하고 장이 예민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하지만 한 가지만 먹을 경우 효능이 안느껴질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만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서 나오는 소화액으로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할때 프리바이오틱스를 같이 먹는 것을 권장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비슷한 프리바이오틱스 기능을 설명해봤다.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에게 흡수되고 대장의 유익균을 건강하게 해 유익균이 유해한 비만균을 제거하게 한다. 두 개를 같이 먹게 되면 유산균이 담즙산 때문에 제거되지 않고 대장까지 잘 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 복용 시 두 개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 살을 더욱 효과적으로 뺄 수 있다. 일정한 기간을 두고 먹으면 내장지방을 없앨 수 있고 빠지면서 없어지게 되면 허리 사이즈가 줄어든다. 따라서 프리바이오틱스는 내장지방 제거하는 법과 뱃살을 빼는 방법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장 건강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여서 천식 치료에도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약이랑 먹으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전에 먹는 것이 좋다. 밥을 먹으면 소화를 해야 해서 위산 등의 소화액이 분비된다. 이에 식사하고 나서 섭취하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죽기 때문에서 효과를 못느끼게 된다. 또 유산균을 먹을때 항생제를 먹으면 유산균이 죽는다. 항생제를 먹을 경우 항생제를 먹고 5시간 후 복용해야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스푼 이내다. 과하게 먹을 경우 장 속의 유해균이 늘어난다. 장 속 유해균이 생겨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긴다. 이로 인해 배에 가스가 차는 부작용이 생긴다. 최근 먹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있지만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치즈부터 시작해서 발효음식이 그 예다.

배동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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