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글로벌게임센터,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 체감형 게임존 운영
등록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늘(27일)부터 29일까지 순천시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 체감형 게임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존에서는 전남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체감형 게임 콘텐츠(서브마린, 롤러코스터, 플라이슈팅, 정글버스터, 닷지하드 등)를 경험해볼 수 있다. 가상 해저탐험을 즐길 수 있는 '서브마린', 비행하며 공중전을 벌이는 '플라이슈팅 VR'등을 통해 짜릿하고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과 연계한 여러 가지 이벤트와 포토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체감형 게임존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체감형 케임 콘텐츠 향유 기회 확대와 건전한 게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 체감형 게임존을 운영하고 이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목포항구축제'에 참여하여 게임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노승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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