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 리터당 1541.65원…가장 싼 지역과 비싼 지역은 어디?
등록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사진=ⒸGettyImagesBank)
(사진=ⒸGettyImagesBank)

9월 27일 현재 우리나라의 유가는 리터당 휘발유가 1541.65원, 경유 1389.94원, 차량용 LPG 784.08원, 실내등유 971.10원으로 나타났다.

'휘발유'

휘발유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 에 따르면 27일 우리나라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상승한 리터당 1541.65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휘발유 가격은 서울이 1644.41원, 제주 1636원, 경기 1554.99원, 광주 1517.38원, 울산 1516.69원, 대구 1510.45원 등이다.

여러 지역 중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울, 가장 싼 지역은 대구이다.

한편, 고가의 자동차에서 주로 사용되는 고급휘발유는 리터당 1836.15원으로 전날보다 -0.19원 상승했다.

'경유'

경유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경유는 전날보다 -0.07원 하락한 리터당 1389.94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경유 가격은 서울이 1496.71원, 제주 1486.63원, 강원 1404.54원, 경남 1370.14원, 광주 1367.6원, 대구 1358.32원 등이다.

'차량용 부탄가스(LPG)'

차량용 부탄가스(LPG)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 LPG는 전날보다 -0.35원 하락한 리터당 784.08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LPG 가격은 서울이 830.59원, 제주 818.78원, 강원 813.59원, 부산 771.28원, 전북 752.72원, 광주 717.8원 등이다.

'난방용 실내등유'

난방용 실내등유의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등유는 전날보다 +0.04원 상승한 리터당 971.10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LPG 가격은 경기이 995.61원, 대구 995.5원, 대전 988.95원, 광주 1017.2원, 울산 1005.68원, 제주 1001.84원 등이다.

온라인 데이터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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