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쿠니스, 데미무어의 폭탄 뒷얘기에도 "無반응" 애쉬튼 커쳐 性생활 폭로에도 끄떡없어
등록일 2019년 09월 25일 수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5일 수요일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 (사진=ⓒ 애쉬튼 커쳐 인스타그램)

유명 배우 애쉬튼 커쳐와 그의 아내 밀라 쿠니스, 전부인인 데미무어가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동시에 등장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데미무어가 최근 출간한 자신의 회고록 'Inside Out'으로부터 시작됐다.

 

데미무어가 자신의 전남편인 애쉬튼 커쳐와 결혼 생활 중 있었던 뒷얘기와 그의 성생활에 대해 폭로한 것이다.

 

▲애쉬튼 커쳐 (사진=ⓒ 애쉬튼 커쳐 인스타그램)

데미무어의 주장에 따르면, 그녀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딸을 임신 중 잃기도 했으며 애쉬튼 커쳐의 외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나 데미무어의 이 같은 폭로에도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은 이 같은 폭로가 밝혀진 후에도 함께 야구장을 찾아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쉬튼 커쳐 나이는 1978년 생이며 지난 1998년 데뷔했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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