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후속 작품은? 관심多 몇부작 안남았다? 일일드라마의 황태자 오창석 매직 통해
등록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태양의 계절'에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사진출처=ⓒ오창석 인스타그램 )

매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유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총 몇부작인지 마지막회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이며, 오늘(24일) 77회를 방송했다.

 

특히 '태양의 계절'은 이른바 '일일극의 황태자'라 불리는 배우 오창석이 복귀작으로 선택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평일 오후 7시 50분 KBS2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다.

 

배우 오창석을 비롯해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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