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부인 직업 "미모의 프로골퍼" 최재원, 가톨릭 신부 되려다 배우 전향…12번 실패했다?
등록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사람이 좋다' 최재원 편 (사진=ⓒ MBC)

배우 최재원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밉상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던 최재원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가정적이고 자상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재원은 과거 가톨릭 신부가 꿈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최재원은 어린 시절부터 집안 분위기에 따라 사제의 꿈을 꾸었으나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결국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 이후 12번의 실패 끝에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며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런 최재원은 1순위를 가족으로 뽑으며 가정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회식 자리에서도 1등으로 자리를 뜬다고.

 

최재원은 미모의 프로골퍼 김재은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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