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상식] 재직자도 OK… 국비지원 '내일배움카드'로 배울 수 있는 과목 이렇게 많다니
등록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취준중이거나 재직자가 됐어도 지금 하고 있는 능력을 키우거나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업무 스킬을 배우려고 학원을 다니게 된다. 그러나 학원에 등록할 경우 생활비를 일정 부분 써야 한다. 이에 요즘에는 나라에서 지원을 하는 정책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는 그 중에서도 인터넷 강의로 들을 수 있어서 유행이 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을 추천한다.

한국어교원과 국어교사 차이점

한국어교원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서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다. 한국어교원 직종은 한국어를 가르치는 장소에 따라 한국어교원을 비롯해 한국어강사, 한국어교육지도사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해당 직업을 가지려면 모두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먼저 얻어야 한다. 임용고시를 통해서 취득하는 것이 아니고 학교 선생님과 차이가 있다. 한국어교원은 대학교 부설 어학원이나 평생교육원과 같은 기관에서 한국어를 알려주고 해외에 있는 한국어교육기관이나 그 나라에 있는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칠수도 있다.

사회복지사 취득하면 좋은 점

사회복지사는 여러 가지 기관에서 일할 수 있다. 청소년시설과 상담시설, 장애인시설 등 특수 시설에 취업할 수 있고 병원이나 학교같은 곳에서도 취직이 가능하다 보통 20대에서 30대는 상담시설에 가거나 공무원으로 일을 하게 되고 4050 사회복지사는 상담시설이나 여성 시설, 가정 시설 등 복지 시설에서 일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사는 언제까지 일해야 하는지 정해진 것이 없어 최근 3050 여성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다.

고령화시대 직업상담사의 역할

직업상담사는 고령화시대가 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옛날에는 오래 다니는 직장이 중요했으나 현재는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중요해져서 취업난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라서다. 따라서 직업상담사가 전보다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직업상담사는 구인 및 구직, 다양한 취업관련 상담을 하면서 적성검사를 해주고 해석도 해준다. 또한 노동, 직업 시장과 관련된 정보 수집 이후 분석을 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취업컨설턴트, 취업지원센터에 취직 가능하다.

관광통역안내사 중요해진 이유

관광통역안내사가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이 끝날 때까지 외국어로 역사를 알리고 전통 문화를 소개한다. 여행을 하고 있는 기간동안 외국어로 역사와 문화를 안내해야 하고 관광객들의 관광 일정의 성심성의껏 도와야 한다. 여행할 때가 아니어도 산업통역을 수행할 때도 있는데 해외 바이어나 산업시찰단에게 홍보하는 것을 통역하면서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관광통역안내사가 되면 △통역사 △의료코디네이터 등 전문가로서 역량을 확대할 기회가 생긴다.

박범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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