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신용등급 높이는 노하우, "사용기간 긴 카드는 보관" 신용카드 신용등급 관리와 신용카드 탈회 및 해지 비교
등록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전자화폐가 발전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체크카드와 더불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추세다. 특히 신용카드를 자세히 보면 포인트와 마일리지 증의 경제적인 이득이 있는 관계로 매년 가입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신용카드를 쓰는 건 잘못하면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 신용등급은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할 때 돈을 빌릴 때 대출이 되는 지 안되는 지 결정하므로 간과할 수 없는 문제다. 따라서 신용키드 대출을 이용할 때 신용카드 사용법을 알아야 신용등급 하락을 예방하게 된다. 신용카드 사용방법을 공부해서 신용등급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신용카드로 신용등급 높이기

먼저 신용카드를 쓸 때 한도를 적당하게 정해야 한다. 만약 한도가 200만원인데 200만원을 소비하는 것은 안좋다. 반면 400만원으로 설정하고 나서 약 200만원을 소비하면 절반만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사가 주는 최대 한도액으로 설정한 다음 한도액의 최소 30%을 사용하자. 또 오래 쓴 신용카드같은 경우 해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쓴 신용카드 같은 경우 지금까지 잘 갚아온 기록이 쓰여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해당 카드를 해지하면 그동안 성실하게 갚은 것도 지워진다. 또 신용카드와 더불어 체크카드도 써주는 것이 좋다. 체크카드의 실적은 금융사를 통해서 사용 실적을 받기 때문에 뭔가 내야할 필요는 없다.

신용카드 해지와 탈회

신용카드를 그만 쓰고 싶다면 신용카드를 해지하는 것과 탈화를 하는 것이 있다. 신용카드를 해지하는 방법은 신용카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을 말하고 신용카드 탈회 의미는 신용카드에 이어서 카드사와 함께 한 계약관계도 함께 없애는 것이다. 만약 해지를 선택한다면 카드사가 과거 거래 정보 내역을 최대 10년까지 보관 가능하다. 그러므로 만약 카드사에서 카드를 재발급받을 경우 발급심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개인정보가 안전하지 않다. 반면 신용카드 탈회를 하면 카드사와 했던 계약이 카드와 더불어 종료돼서 개인정보 노출 및 금융사고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카드를 다시 가입할 경우 신규가입자로 취급돼서 신규 발급심사를 받아야 한다. 신용카드를 발급하거나 해지하는 것은 신용등급을 좌우하지 않는다. 카드에 적립된 포인트 역시 해지하고 바로 소멸되는 것이 아니어서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대출 받는 방법

한편 신용카드를 쓰면서 카드론 같은 신용카드 대출을 받게 된다. 신용카드를 통해 대출을 받으면 카드사가 봤을 때는 현금이 없다고 보며 신용등급을 낮추게 된다. 따라서 제대로 대출을 받는 것이 좋다. 만약 적은 횟수로 신용카드 대출을 받으면 신용등급이 하락하지 않지만 적은 금액을 계속 빌릴 경우 카드사가 볼 때 돌려막는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소액대출을 자주 받으면 신용등급 하락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불가피하게 이용해야 한다면 한 번에 큰 금액을 빌리는 것이 좋다. 물론 이런 방식을 이용하게 되면 대출금을 상환할 때 높은 이자를 같이 물어야 한다.

최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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