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좋은음식] 블루베리 고르는 TIP... 알레르기에 주의
등록일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블루베리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맛과 생김새도 인기 요소지만 다양한 효능이 있다. 한 유명 잡지에서 효능을 자세히 다루고 나서 블루베리에 대해 다루는 TV프로그램도 있다. 한편 블루베리는 먹는 법을 배우고 나서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블루베리 효능, 부작용과 블루베리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블루베리 다이어트 노하우

블루베리는 눈을 피곤하지 않게 한다. 블루베리의 성분 중에서 안토시안이 눈 건강과 관련돼 있어서다. 따라서 블루베리는 계속 먹으면 시력 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또 망막염과 더불어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블루베리에 안토시아닌이 있어 활성산소가 유발하는 질환들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또 지방을 쌓이지 않게 하며 체지방을 분해한다. 또한 혈관을 확장시켜 남성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또한 당뇨를 예방해주는데, 혈당을 내려주기 때문이다. 단, 당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가 있는 사람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 먹는 법

블루베리는 생과를 먹어도 된다. 또 잼이나 주스 등의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블루베리 1일 섭취량은 약 20알 정도다. 4시간 후에 효과가 생기며 하루 종일 이어진다. 그러므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 블루베리는 포도와 같이 껍질에 좋은 성분이 있다. 따라서 물에 담그는 것 보다 껍질의 먼지 정도만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좋은 블루베리는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고 색깔이 빨갛지 않고 검푸른 색상이다. 생과는 최대 15일 동안 냉장보관이 가능하고 15일 이후, 냉동실 보관을 추천한다. 블루베리는 냉동보관해도 영양소가 상하지 않는다.

블루베리 '이것' 조심하자

블루베리는 '슈퍼푸드'지만 두드러기가 나는 등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다. 또한 블루베리 알레르기가 없더라도 다른 과일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교차 반응으로 인해 알레르기가 생긴다. 또 블루베리는 당분이 있으므로 과다섭취 할 경우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블루베리의 칼로리는 약 142칼로리다. 또 블루베리는 성질이 차갑다. 따라서 몸이 차가운 사람이 블루베리를 많이 먹으면 복통, 설사 등 증상이 발생한다.

장송혁기자  
Opinion
더보기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
오늘의 약재소개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