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보험 어떻게 운용해야 '100세 시대' 대비하기 좋을까?… '수익률 폭풍상승' 노하우
등록일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자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남녀노소 막론하고 각종 보험을 등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보험사에서도 가입자의 연령대와 어울리는 여러 가지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특히 변액보험 같은 경우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생기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돕기 때문에 직장인 가입자가 많아졌다. 하지만 변액보험의 개념을 보면 주식과 채권에 자산을 소비해서 실적이 나와야 수익도 나와 슬기로운 투자가 필요하다. 변액보험 제대로 운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변액보험 수익률 직접 체크하자

흔히 변액보험은 자산운용을 잘하는 전문가를 통해 운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에게 맡겨도 자신의 변액보험 수익률을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한다. 사용자가 가입한 펀드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해주기 쉬운 것이 아니다. 또한 변액보험 가입 전 자신이 가입한 상품의 수익률을 보고 미래 운영 계획을 상담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변액보험은 가입하고 나서 고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장기간 투자를 해야하므로 수익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20년 넘게 관리해서 수수료를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변액보험 해지VS유지


최근 노후관리의 방법으로 변액보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기간 해지하지 않으면 세금이 발생하지 않아서다. 하지만 긴 시간을 잡고 투자를 해야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 과정에서 원금을 손실해 중간에 해지를 하곤 한다. 손해를 보면서 유지하기보다 남아있는 금액이라도 빼거나 해지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손실이 바로 발생한다고 해서 중도해지를 하게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며 투자 시 손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 따라서 중도해지를 하지 않고 그때그때 변경을 하면서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 변액보험의 조건을 상황에 맞게 바꾸고 싶으면 상담을 먼저 받아보는 것이 좋다.

변액보험 수익률 높이는 법은?

변액보험에서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연금을 분산해야 한다. 자신이 향후 받을 연금을 쪼개서 관리하면 변액연금의 손실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연금을 두 가지 이상 받게 되면 같은 시기에 받는 것은 피하자. 연금을 차례대로 받아야 연금 한 가지를 수령할 때 다른 연금은 계속 복리를 통해 적립액이 늘어난다. 이 때 연금의 우선순위는 자신의 연금을 직접 비교해서 정해야 한다. 연금을 쪼개서 변액보험 수익률을 높이려면 스스로 결정하기 전,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김지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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