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살인마 '암', 금주·금연· 균형잡힌 식단·적정체중 유지·운동 등 예방책으로 예방하자!
등록일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사람들은 많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의학기술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면서 여러가지 질병들이 치료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암은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무서운 질병이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암환자수가 100만 명에 달한다. 그리고 해마다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들도 약 20만 명에 달한다. 이런 까닭에 '암'은 우리 국민들의 사망 원인 1위로 나타났다. 그래서 암을 조기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암은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암 발병을 피하기 위해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암의 초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와 암 예방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 등에 대해 소개한다.

암, 예방이 최우선

암은 빨리 발견할 수록 완치 가능성이 늘어난다. 따라서 조기에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고 합리적인 의학적 서비스를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국가는 물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된다. 그래도 치료보다는 암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암발생의 ⅓은 예방을 통해 막을 수 있고 조기 진단 및 치료로 ⅓은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 또한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왔다.

바른 생활습관이 필요한 이유

암 발생 방지는 평소에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 의지와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암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평상시에 암을 예방하기 위한 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암 발생을 방지하는 생활수칙

대표적 암 발생을 막는 올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한 두잔의 소량의 알콜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흡연을 피하고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충분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균형있는 식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음식은 염분을 줄이고 탄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현장에서 안전 보건수칙을 따르고 암 조기 검진 계획에 맞춰 검진을 빼먹지 않고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을 지켜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즐겨야 한다. 본인의 체격에 적절한 적당한 체중을 지켜야 한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운동도 매우 중요하다. 일주일에 5회 이상 1일 30분 이상, 땀이 생길만큼 운동이 필요하다.

김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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