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책] 재직자도 OK… '내일배움카드' 사용해서 여러가지 공부 가능해
등록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취준을 하고 있거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지금 하고 있는 능력을 키우거나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업무 스킬을 배우려고 사교육의 힘을 빌리고 있다. 그러나 학원을 통해 배우면 돈을 따로 내면서 다녀야 한다. 이에 요즘에는 나라에서 지원을 하는 국비 지원이 유행하고 있다. 내일배움카드 같은 경우 재직자도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앞으로도 사랑받을 전망이다. 내일배움카드를 써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보자.

한국어교원자격증 중요한 이유

한국어교원이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문화가정을 상대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한국어교원은 가르치는 곳에 따라서 한국어교원을 비롯해 한국어강사, 한국어교육지도사로 분류된다. 하지만 한국어교원이 되려면 어떤 직업이든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임용고시를 통해서 취득하는 것이 아니고 중등교사 및 고등교사와 다르다. 한국어교원은 대학교에 있는 어학원과 평생교육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한국어 공부를 도와주고 해외에 있는 한국어교육기관이나 외국에 있는 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경우가 있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 청소년시설과 상담시설, 장애인시설 등 특수 시설 취직이 가능하고 특수 시설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취직이 가능하다 이 중에서 30대까지는 상담시설 위주로 일을 하게 되고 40대가 되면 여성, 가정, 상담 시설 등의 복지 시설에 취직을 한다. 사회복지사가 요구하는 나이대는 다양해서 최근 30대에서 50대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직업상담사자격증 취득 후 취직하는 곳

직업상담사는 '100세 시대'가 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현재는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중요해져서 취업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됐기 때문이다. 이에 직업상담사의 역할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직업상담사의 역할은 구인구직과 취업상담 등의 다양한 상담을 해주며 적성검사를 해주고 해석도 해준다. 또 직업시장이나 노동시장과 관련있는 정보를 모아서 분석한 이후 사람들에게 제공해준다. 직업상담사가 되면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취업지원센터에 갈 수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관광통역사는 대한민국에 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여행 시작부터 끝까지 외국어를 써서 역사를 알려주며 전통 문화를 소개해준다. 입국부터 출국까지 여행 내내 외국어를 사용해서 문화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의 일정에 대해서 도움과 편의를 줘야한다. 여행의 목적이 아닌 가끔 산업통역을 할 때가 있는데 △해외 바이어 △산업시찰단에게 외국어를 홍보를 하면서 산업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따면 의료코디네이터, 동시통역사 등 다양한 직종으로 진출하게 된다.

유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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