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기침' 역류성식도염 조기발견이 중요해… 역류성식도염에 안좋은 습관 정리
등록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 질병에 노출됨에 따라 자질구레한 잔병치레를 하는데, 음식물을 먹고 넘겨야할 식도도 위험에 처했다. 체한 증상이 나타나듯이 속이 답답하며 더부룩한 느낌을 가지고 연속해서 나오는 알 수 없는 트름과 속쓰림이 생겼다면 흔히 '역류성식도염'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것은 몸 속 음식이 우리 식도에 무리를 줘 염증이 나는 병이다. 이에 이런 현상이 있어도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겨짚는다면 가슴속이 심하게 쓰리는 증상이 나타나거나 그냥 눕는것 조차 힘들어질만큼 힘들다. 역류성식도염은 식도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분명 감기환자가 아님에도 연속해서 기침을 한다던지 하면 자신이 역류성식도염이 아닌가 생각해 보고 병원에 가야한다. 그리고 이것은 처음엔 약물을 이용하거나 음식 같은 것을 통해 낫게할 수 있지만 그만큼 재발도 쉬운 질환인데, 만약 식사 후 바로 누우면 기침을 동반해, 앞서 언급한 역류성식도염이 발병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이러한 증세들이 보이면 이에 따라 역류성식도염 진단으로 재빨리 병원을 방문해 평소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수다. 그러면다양한 증상 및 이유, 고통스러운 역류성식도염에는 어떤 음식 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역류성식도염 원인은?

많은 사람들이 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는 원인은 위가 많이 약해져서 체내 위에서 십이지장까지 내용물을 배출하는 것이 미뤄져 위 속에 있던 내용물이 썩어서 위의 압력이 상승해 이럴때 음식물이나 위산 등 위 물질들이 식도로 오면서 역류성식도염이 생기는 것이다. 여기에 역류성식도염의 발병을 돕는 이유 중 하나는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위장 도는 식도에 있는 신경이 스트레스로 인해 자극 받아 식도 하부를 조여 주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위장 점막 및 식도에 닿을 때 염증이 발생할 수 있어 자신이 애주가이거나 음주 후 구토를 반복적으로 할 경우 역류성식도염이 생기기도 하며 너무 과화게 먹거나 야식을 하는 식습관도 식도 부근의 압력을 증가시켜 역류성식도염이 생길 수 있으니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봐야 한다.

역류성식도염 증상과 진단, 그리고 치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역류성식도염의 가장 큰 증상은 가슴이 뜨겁거나 쓰라리고 잦은 트름, 가래와 마른 기침, 그리고 인두의 이물감 들이 있다. 이외에도 숨을 헐떡 거려 숨이 차는 현상, 호흡곤란도 있으며 기침때문에 통증이 동반되는 인후염 또는 인후통이나 신물이 올라와 구토를 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들은 식후 30분 이내에 발생한다. 이런 역류성식도염이 계속되면 식도가 좁아지는 식도협착, 최악의 경우 식도암까지 갈 가능성이 있어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큰 도움을 준다.

역류성식도염 예방법 및 치료?

자신에게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일어났다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한 후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역류성식도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쓰지만 원래 자신의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그것은 먼저 밥먹자마자 눕는 것을 하지말고 술과 담배를 하지말고 위와 식도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탄산 음료,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음료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몰아먹는 폭식과 너무 많이 먹는 과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도 하지 않아야 한다. 이중에서도 술과 커피는 식도와 위장 사이 문제의 괄약근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하고 산 성질이 강한 신맛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역시 피한다.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위출혈을 막고 재생을 돕기 때문에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배동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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