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타처럼'… 다양한 '화장법' 따라해보기 전에 화장 시작하기 앞서 숙지해야할 정보들 및 눈화장+입술화장+파운데이션이란?
등록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요즘들어 수많은 유튜버들이 선보여지면서 형형색색의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하곤 한다. 그러자 여성은 불론 남성들도 메이크업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아무리 유명 유튜버의 화장법을 따라해도 유튜버와는 약간 다른것 같은 느낌일 날 수 있다. 아니면 아침에 완벽하게 화장을 마친 것 같은데 오랜시간이 지체되면 메이크업이 번져 지저분해 보인다. 그리고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 역시 뛰어난 화장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멋 모르고 화장을 하게되면 피부가 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화려한 메이크업 솜씨보다도 피부를 지키는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순서를 잘 알아줘야 한다. 그러나 화장품 가게에서는 메이크업 도구 및 화장품이 너무나도 다양해 화장을 시작하고 싶어도 정작 사용법을 몰라 화장법을 잘 못 들인 사람도있다. 이에 바른 화장법과 함께 메이크업이 잘 맞는 피부로 만들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 정확한 화장법에 대해 알아보자.

기초공사부터 차근차근 '스킨케어' 법은?

화려한 화장법도 좋지만 화장품을 직접 바르게 될 피부가 건강해야 본인 마음에 드는 화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색조화장을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피부관리를 튼튼히 해서 메이크업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기초 화장품에는 스킨, 에센스, 세럼, 크림과 로션이 있다. 기초 단계의 첫 번째 순서인 스킨은 세수 후 노폐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후 에센스나 세럼을 바르는데 에센스란, 영양 성분이 진하게 농축된 것을 일컫는데 비슷한 기능으로는 세럼 및 앰플이 있다. 이어 보습의 기능을 해주는 로션과 크림이 있다. 이때 로션은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줘 메이크업이 잘 먹도록 해준다. 크림은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부여해 크림은 특히 밤에 자기 전 바르고 자면 피부 속부터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이렇듯 피부 속부터 촉촉하면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 이어 선크림을 발라주는데, 이는 메이크업 전 발라준다. 이렇게 선크림을 발라줘야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

베이스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면 얼굴빛을 정돈해 줄 베이스 메이크업을 시작해 보자. 우선 피부 결점이나 상태에 따라 메이크업베이스 및 프라이머를 선택해 피부톤을 정리한다. 이는 다크써클, 붉은기 등이 있는 피부를 정리해주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주근깨나 기미, 여드름 흉터가 있다면 커버하고 싶은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다. 그 다음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되는데 맑은 피부로 표현해주는데 이때 브러쉬나 손, 퍼프 등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해 파운데이션을 꼼꼼하게 발라 자연스럽게 화장을 완성 시켜야한다. 비비 및 파운데이션을 잘 발랐다면 파우더를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고정해주면 된다. 그러고 나서 하이라이터, 쉐딩, 볼터치 등을 이용해 입체적인 윤곽을 원할 때 익히면 좋은 화장법이다.

눈화장+입술 화장법

얼굴 메이크업을 했으면 색조화장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일단 눈썹화장을 하는데, 아이브로우를 자연스럽게 눈썹을 그려주면 된다. 그 후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등으로 뚜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속눈썹은 뷰러를 이용해 좀 더 강렬한 속눈썹을 선보인다. 입술 화장법은 우선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입술보호제를 바른 후 본인이 원하는 틴트 및 립스틱을 활용해 메이크업을 끝마친다.

김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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