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헌일(헌일), 외모만큼 훈훈한 마음씨 "여자친구 반할만 하네" 올해 나이는? 헨리 등과 우정샷
등록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사진출처=ⓒ임헌일 인스타그램)

임헌일(헌일)이 외모만큼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헌일은 지난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배우 박주면의 지목으로 참여했다. 임헌일은 루게릭병 환우들에 대한 응원과 후원, 관심을 팬들에게 부탁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그런가 하면 임헌일은 최근 출연한 JTBC `비긴어게인3`에서 헨리, 악동뮤지션 이수현, 박정현 등 동료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임헌일은 박정현의 콘서트에 헨리와 직접 참석해 박정현을 응원하는가 하면 `비긴어게인3` 촬영 중 이수현 등 출연자들의 모습을 직접 찍으며 카메라맨을 자처했다.  

임헌일은 올해 나이 37세로 아이엠낫, 메이트, 브레멘에 소속돼 있다. 임헌일은 2004년 제1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이후로 정영원밴드 등 여러 밴드를 거치며 활약했다.  

임헌일은 `비긴어게인3` 출연 이후 음악실력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도 인정받았다. 일부 팬들은 임헌일이 배우 김강우와 닮았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이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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