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가구] 싱글라이프 위한 '자취방 꾸미기', 못질 없어도 가능해?…주목받고 있는 '이것'의 정체
등록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출처=ⒸGettyImagesBank)

집을 꾸미는 일은 취미 생활이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자취생들은 한번쯤이라도 셀프 인테리어를 희망할 것이다. 조그맣고 작은 자취방을 크고 넓게 쓰는 것은 혼자 지내는 자취생의 기대감일 것이다. 그렇다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에 나만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1인용 인테리어 가구를 소개한다.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 인테리어 가구

받침대가 길이가 긴 침대 및 길이가 있는 테이블 등은 비좁은 공간을 더 협소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불러 모을 수 있다. 때문에 자취방 인테리어 시 길이나 높이가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높이가 고르지 않은 둘쭉날쭉한 가구를 배치하기 보다 방안을 크기가 작은 가구들로 통일하면 공간을 넓게 트이게 할 뿐더러 방을 더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이끌 수 있다.

공간을 밝히는 조명 인테리어

집 인테리어 시 가구를 들여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면 여러가지 소품을 활용하는 것도 집안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된다. 적은 비용으로 수많은 인테리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조명'. 집 인테리어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명은 공간의 기능과 상황,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를 다양하고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최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무드등 및 작은 스탠드 조명은 은은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으로 감성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면을 불러올 수 있다. 이로서 나만의 공간을 꾸밀 때 테이블이나 침대 옆에 크키가 작은 조명을 두어 트랜디하면서도 아늑하고 편안한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살려보자.

자취 새내기를 위한 핀과 점토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취방 및 원룸을 손상 없이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다면 핀과 점토 등과 같이 못질 필요 없는 벽걸이 제품을 이용해보자. 핀과 점토는 벽에 구멍을 내는 망치질 없이 시계 및 액자 등 여러가지 소품을 걸어둘 수 있어 자취방 인테리어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나만의 공간을 흠 없이 깨끗하고 느낌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를 활용해 못질없이 맘껏 자취방 및 원룸을 꾸며보자.

조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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