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살인마 '암'] 규칙적인 운동과 비만 탈출 등 바른 생활습관으로 '암' 예방
등록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출처=ⒸGettyImagesBank)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사망 원인 중 암은 1위이다. 대표적으로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 대장암은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방지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암, 조기발견이 중요한 이유?

암은 빠르게 발견해야 완치할 수 있는 확률이 상승한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조기에 알아내고 적합한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정부는 물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이어져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암의 ⅓은 예방이 가능하고 30%는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30%의 사람들도 합리적인 치료를 받으면 완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암 발생 방지는 평상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노력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바른 생활습관은 암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갖췄다. 그로인해 평상시에 암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큰 가치를 가진다.

암 발생을 막는 생활지침

일반적 암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균형있게 식사해야 한다. 이때 음식에서 소금은 줄이고 탄 음식은 먹지 않아야 한다. 담배는 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한 두잔의 적은 양의 알콜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즐겨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안전 보건수칙을 따라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을 지켜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주기적인 운동도 정말 필요하다. 1주일에 5회 이상 하루에 30분, 땀을 흘릴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체격에 적합한 몸무게를 지켜야 한다.

유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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