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반려일기' 속 반려묘 '안주' 모습은?.."젖꼭지가 섹시하지 않아서" 발언에 이어 반려동물 문제까지
등록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9월 03일 화요일
출처='CHIBi TV 치비티비' 유튜브 채널

3일 구혜선이 또 한 번 안재현을 향해 직격탄을 던졌다. 

바로 두 사람이 함께 키우던 고양이 '안주'와 관련해서 인스타그램에 글을 쓴 것이다. 

본래 안주는 안재현이 키우던 고양이었지만 두 사람이 결혼을 하면서 함께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안재현이 홀로 오피스텔에 나가 살기도 하고 외출이 잦아지자 구혜선이 안주를 대신해서 키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과거 구혜선이 출연한 '구혜선의 백수일기 작업실편', '구혜선의 반려일기'도 함께 화제가 됐다. 

출처='CHIBi TV 치비티비' 유튜브 채널

구혜선은 유튜브 영상에서 "원래는 이렇게 많이 키울 생각은 없었지만 마음이 약해 입양한 아이들부터 선물받은 강아지 감자까지 전부 돌보게 됐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안재현의 고양이 안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안주는 항상 누워서 거리를 지킨다. 옆에 오는 거, 끌어 안는 거 다 안 좋아한다. 늘 어딘가에 숨어서 발만 나와 있다. 하지만 엄청 귀엽다"며 "건드리면 물 때도 있다. 잘 물고 할퀴기 때문에 늘 1~2m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월부터 'CHIBi TV 치비티비' 유튜브 채널에 '구혜선의 백수일기'를 시작으로 '구혜선의 반려일기' 등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고 있다. 

'CHIBi TV 치비티비'는 HB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유튜브 채널이다.  

김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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