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최초 스쿠버다이빙·프리다이빙 전문센터 '블루핀 다이브 센터'
등록일 2019년 08월 13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8월 13일 화요일

환경 오염 문제로 보라카이가 최근 재개장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보라카이 여행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재개장한 보라카이는 엄격한 금지규정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름 휴가로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했다면 보라카이 자유여행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보라카이 액티비티 프로그램인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을 추천한다.

보라카이는 아름다운 바다로 호핑투어, 스킨스쿠버,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레져활동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스쿠버다이빙과 프리다이빙은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수상레져 활동 중 하나다. 특히 보라카이는 파도가 거의 없고, 대부분이 다이빙 포인트까지 배를 타고 20분 이내에 갈 수 있다. 하지만 스쿠버다이빙은 바다에 나가기 전 반드시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다. 자칫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체험다이빙을 할 경우에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라타이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싶다면 꼼꼼하게 교육이 이뤄지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블루핀 다이브센터는 보라카이 최초 오픈워터, 스쿠버다이빙·프리다이빙 전문센터다. 특히 보라카이 최대 규모의 다이브 센터로 교육은 물론, 체험과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보라카이 체험다이빙 업체 가운데 고객수 1등을 자랑한다.

특히 블루핀 다이브센터는 '배틀트립' 보라카이편에서 프리다이빙을 진행한 업체이자, 유명 보라카이 유튜버 '마르코'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따라 블루핀 다이브센터는 한국인 강사를 적극적으로 배치, 현재 7명의 한국인 강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블루핀 다이브센터는 스테이션3 비치 앞에 위치해 비치를 바로 보고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보트스테이션 앞에 있어 이동시 편리하다.

이밖에도 블루핀 다이브센터는 일식 주방장을 고용해 양질의 점심식사를 이용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고퀄리티 사진과 영상 역시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또, 이용객에 한해 자체 제작 스티커 및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노승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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