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스크, '2019 가상화 & Kubernetes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 진행
등록일 2019년 08월 05일 수요일
수정일 2019년 08월 07일 수요일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이 ㈜솔데스크 외 17개 민간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4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클라우드교육 및 맞춤형 우수인재 육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이어 올해 2019년에도 운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솔데스크는 기업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우드 분야 융합형 실무인재를 양성, 서울 기업의 인재확보 및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솔데스크는 청년일자리와 채용기업 매칭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2019 가상화 & Kubernetes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7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 5일, 377시간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디지털 전환으로 인력수요가 급증하고 채용수요가 존재하는 SW분야 혁신산업분야를 중심으로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여 해당 분야 기업들과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양성된 유능 인재들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솔데스크는 지난 2018년 클라우드 분야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30명 중 29명의 높은 수료율과 90%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실제 수료생들은 채용연계기업인 ㈜코마스, 베스핀글로벌, 후지쯔코리아테크놀로지, 오픈소스컨설팅, ㈜시스원 등 레드햇 및 클라우드 관련 정보통신분야 강소기업으로 입사한 상태다.

특히 작년에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통해 레드햇 리눅스 운영에 요구되는 역량을 확인, 입증하는 기본 자격증 RHCSA(Red Hat Certified System Administrator) 공인자격증을 90% 이상 취득해 클라우드 분야 우수기업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는데 있어 커리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솔데스크는 올해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레드햇의 클라우드교육 과정을 집중 편성해 RHCSA, RHCE 등 국제공인자격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PaaS 플랫폼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도커, 오케스트레이션 툴인 구글의 쿠버네티스 등을 편성해 채용기업들의 요구하는 조건에 적합한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이 레드햇 한국 본사에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하여 엔지니어들의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동향과 트렌드 및 클라우드 구축 사례, 직무 등에 대한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솔데스크 '2019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산업' 총 책임자인 이수광 부원장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클라우드 분야의 서울시 청년 인재를 집중 양성하여 서울기업으로의 채용을 지원함으로써 서울시의 4차산업 클라우드 분야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서울기업의 인력수요를 해소할 것"이라며, "클라우드학원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노승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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