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숨겨진 뜻 따로 있다? 박보영-안효섭 결말에서 죽음? 인물관계도+몇부작 관심 집중
등록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사진=ⓒtvN 홈페이지)

tvN 드라마 '어비스'가 박보영과 안효섭의 조합으로 좋은 출발을 보여 오늘(7일) 방영되는 2회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시청자들이 많다. 드라마 '어비스'는 시청률 3.9%를 기록해 첫방송부터 좋은 성적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제목인 '어비스'의 뜻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비스'는 드라마에서 영혼 소생 구슬로 알려졌지만 숨은 뜻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떠돌고 있다.

먼저 영어로 '어비스(Abyss)'의 사전적 뜻은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말로 '심해' 또는 '해연의 태양광이 도달하지 못하는 4000m 이하의 깊은 바닷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어비스'는 종교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악마가 벌을 받아 한번 떨어지면 영원히 못 나오는 구렁텅이인 '무저갱'을 뜻하기도 한다.

'어비스'의 뜻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드라마 '어비스'의 주연인 박보영과 안효섭 중 누군가가 죽거나 혹은 박보영을 죽게 한 범인이 천벌을 받는 등의 결말 줄거리를 추측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어비스'의 인물관계도를 보면 박보영은 전 중앙지검 검사인 고세연 역으로 중앙지검과 동부경찰서 강력팀과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차민 역의 안효섭은 란코스메틱의 후계자로 란코스메틱 사람들과 관계도를 형성중이다. 자세한 드라마 '어비스'의 인물관계도는 tv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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