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아들 노우석, 개털 때문에 사망? 훈훈한 모습으로 루머 척결, MBA에서 공부한 수재
등록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사진=ⓒMBN 인스타그램)

노주현이 과거에 아들 노우석에 대한 루머를 해명한 바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노주현의 아들 노우석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MBA에서 공부한 적이 있을 정도로 수재로 알려졌다. 이후 노우석은 아버지 노주현과 함께 양복 CF를 찍으며 주목받았다.

노주현의 아들 노우석은 지금도 건강한 삶을 살고 있지만 한 때 노주현의 아들 노우석에 대해 '개털로 사망했다'는 루머가 떠돌아 논란이 일었다. 노주현의 아들이 반려견의 털에 기도가 막혀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에 노주현은 아들의 '개털 사망' 루머에 대해 이를 그대로 믿는 현실을 안타까워 했다.

노주현은 "개털이 기도를 막아서 죽었다고 하면 그런 예가 있었는지 생각은 안 하고 (대중들은) 무조건 믿는다. 본질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노주현의 나이는 올해 74세로 현재는 자연이 어우러진 곳에서 카페를 운영중이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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