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내 타니 루미코, 결혼 13년차에 각방 이유는? 공황장애까지 겪어..
등록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사진=ⓒtvN 홈페이지)

김정민과 아내 타니 루미코가 결혼 13년차에도 각방을 쓰는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타니 루미코는와 가수 김정민은 2006년 10월 21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가수 김정민과 타니 루미코는 국적과 나이 차이를 뛰어 넘은 결혼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김정민은 MBN '사돈끼리'에서 아내와 각방을 쓰는 이유에 "제가 코콜이를 한다. 작년에 축농증 수술을 했는데도 코를 곤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가수 김정민의 아내 타니 루미코가 결혼 생활 중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민의 아내 타니 루미코는 MBN '동치미'에서 "가족만 챙기다가 공황장애가 왔다"며 "가족들이 아프면 병원에 보내지만 내가 아플 땐 약만 먹고 해결했다. 정신과에 찾아갔더니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김정민은 올해 나이 51세이며 아내 타니 루미코와는 나이 차이가 11살 난다. 가수 김정민과 타니 루미코 슬하에는 아들 3명이 있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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