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신스틸러' 김경남, 첫 예능 출연에 화제↑ "매력 포텐 터져" 실시간 반응 쏟아져
등록일 2019년 04월 28일 일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8일 일요일
▲배우 김경남 (사진=ⓒ 김경남 인스타그램)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경남이 SBS '런닝맨'에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면서 김경남에 대한 누리꾼들의 실시간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첫 예능에 출연한 김경남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예능 자주 출연해주세요", "귀여움 포텐 터졌다"와 같은 반응을 쏟아내며 화제다.

한편 배우 김경남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여우각시별' '이리와 안아줘' 등에 출연해 신스틸러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와 공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김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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