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상해와 사망 초래할 수 있다? 실내 스카이다이빙 '화제' 스카이다이빙 대리 체험 가능해
등록일 2019년 04월 27일 토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7일 토요일
▲'미운우리새끼' 방송 장면 (사진=ⓒ SBS 홈페이지)

지난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은 만4세 이상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로, 스카이다이빙을 대리 체험 할 수 있어 최근 인기 익스트림 스포츠로 급부상했다.

특히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하기에 앞서, 동의서를 작성해야만 하는데 이 동의서에는 심각한 상해와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명시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실내에서도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다니 너무 궁금하고 신기하다", "스카이다이빙 하러 가지 않아도 되니 편하고 좋다", "겁은 나지만 너무 재밌어보인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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