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둘째 임신? '라붐' 율희가 팀 나온 이유는? 아이돌 최연소 결혼+혼전 임신까지 '화제'
등록일 2019년 04월 26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6일 금요일
▲라붐 출신 율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인기 걸그룹 라붐 멤버 출신 율희가 어제(25일)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화제다.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였던 율희와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갑작스레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군을 두고 있다.

율희와 최민환 부부는 활동 도중 임신 소식을 알게 됐고, 율희는 2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당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얼마 전,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해프닝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민환은 1992년 생으로 올해 28살이고, 율희 나이는 23살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김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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