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탈퇴 당시 "연예계활동에 뜻이 없음을 여러 차례…"...라붐 멤버 미모 열일 근황
등록일 2019년 04월 26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6일 금요일
라붐 멤버 솔빈, 해인, 유정, 소연, 지엔(사진=ⓒ라붐인스타그램)

걸그룹 라붐의 전 멤버 율희가 25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라붐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율희는 지난 2017년 팀에서 탈퇴한 바 있다. 올해 나이 23세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지만 탈퇴 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고 죄송하다. 라붐 멤버 율희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율희는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음을 소속사 측에 여러 차례 알려왔고 소속사 측은 율희와 오랜 상의를 하며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전속계약을 만료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율희가 빠진 라붐은 현재 솔빈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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