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경록, 출제위원제작 족집게노트로 학습량 줄여
등록일 2019년 04월 24일 목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5일 목요일

올해 62주년을 맞는 공인중개사 전문교육기관 경록은 '족집게 노트'를 출간하여 수많은 수험자들의 학습량을 줄이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컨텐츠는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반복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기본서와 문제집, 그리고 인터넷강의로 잘 알려져 있다.  

경록 관계자는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하고 학습량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족집게 교수노트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서 "많은 수험자들이 학수고대하는 이 족집게 교수노트를 기대에 부응하고자, 예년보다 빠르게 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수십년 전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증 대비 프로그램의 퀄리티 높은 전달에 지속적으로 집중해온, 경록은 역대 공인중개사 출제위원 출신들이 해당 컨텐츠를 제작하여 수험자들에게 그 전문성이 알려져 있다

최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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