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둘째 임신 해프닝 '폭소'..."중2때 동생 민재 태어났다" 엄마 나이 몇이길래?
등록일 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율희와 엄마(사진=ⓒ율희인스타그램)

24일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중인 율희 최민환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와 꼭 닮은 동안 미모의 율희 엄마 모습이 담겨 있다.

율희는 '살림남2' 방송에서 "중학교 2학년 때 동생 민재가 태어났다. 제가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율희 엄마의 올해 나이는 46세로 알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 최민환은 율희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둘째 임신 희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율희는 점심을 먹던 중 화장실로 뛰어가 구역질을 하는 등 힘이 빠진 모습을 보여 최민환의 걱정을 샀다.

이에 최민환은 "둘째가 딸이라면 더 이상 소원은 없을 것 같다"며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율희는 양가 부모님이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내가 모르는 임신을 했나? 이번엔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부인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28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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