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점이 매력적" 일본도 들썩인 유현주 미모에 깜짝
등록일 2019년 04월 22일 월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22일 월요일
골퍼 유현주(사진=ⓒ유현주인스타그램)

골퍼 유현주가 '골프여신' 다운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시간 촬영 가보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걸그룹 못지 않은 미로를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나이 26세인 유현주는 지난 2011년 KLPGA 입회했다. 이후 다양한 무대에 서며 172cm의 훤칠한 키와 아찔한 몸매로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일본 시즈오카 현 카츠라기 골프클럽에서 열린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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