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스트 블루투스 이어폰, 교보 핫트랙스 입점
등록일 2019년 04월 19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19일 금요일

거추장스러운 선을 제거한 '무선 이어폰'이 요즘 소비자들 사이에 대세로 떠올랐다. 선이 옷, 가방에 걸리거나 단선되는 불편함이 사라져 보다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무선 이어폰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다양한 업체에서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커네스트 블루투스 이어폰을 교보 핫트랙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교보 핫트랙스에 입점한 커네스트 블루투스 이어폰은 미포 O7, 디파 CN-700C, CN-700T 등 세 가지다. 온라인 베스트셀러 제품인 블루투스 이어폰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커네스트 미포 O7

미포 O7은 충전없이 7시간 재생, IP67 완전방수가 가능하다는 데서 따 온 이름이다. 완충 후 충전 크래들 없이 단독으로 7시간(50% 기준) 재생할 수 있으며, 충전 크래들에 넣으면 최대 15회 충전 가능하여 최대 105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1시간 당 8MAH를 소모하는 특수 칩셋을 사용하여 적은 배터리 양으로 장시간 재생을 가능케 했다.

디파 CN-700C는 크래들 용량 면에서 특화된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컴팩트한 사이즈 안에 담긴 대용량 크래들은 이어버즈 충전뿐 아니라 급한 상황에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특히 편리하다. 또한 터치 컨트롤의 탑재로 가볍게 이어폰을 터치함으로써 볼륨 조절과 앞으로 감기, 뒤로 감기 등 조작을 할 수 있고, 충전 크래들을 열기만 해도 별도의 페어링 없이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 커네스트 디파 CN-700C(위), CN-700T(아래)


에어팟 케이스와 호환이 가능하며 베이비핑크와 스카이블루의 신규 런칭으로 인기를 이어간 디파 CN-700T 역시 이어폰만으로 볼륨 컨트롤과 앞뒤로 감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안테나에 사용되는 LDS를 내장하여 끊김없는 연결강도를 자랑한다. 또한 6mm dynamic driver를 사용하여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커네스트는 교보핫트랙스에서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블루투스 이어폰 특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파 상품을 세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특성상 직접 들어보고 만져본 후 구매가 가능하므로 평소 관심있었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진영기자  
릴레이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