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채지안 훈훈한 비주얼, "지켜주고 싶다" 무슨 일?
등록일 2019년 04월 12일 금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12일 금요일
배우 김민규와 채지안(사진=ⓒMBC'호구의연애')

배우 김민규가 12일 '너목보6'에 등장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규는 현재 MBC '호구의 연애'에서 배우 채지안과 설렘 유발 썸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폐가 체험'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민규는 "저는 겁이 없기 때문에 겁 많은 지안씨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무서워하는 채지안의 손을 꼭 잡는 등 상남자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폐가 체험이 끝나자 김민규는 채지안을 바라보며 "귀여워서 그런다"며 활짝 웃어 보였다.

한편 김민규는 올해 나이 26세, 채지안은 29세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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