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의 지코 저격글 뭐길래…지코 블락비 탈퇴설에 대한 피오 직접 심경 밝혀 '눈길'
등록일 2019년 04월 07일 일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07일 일요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블락비 멤버 피오 (사진=ⓒ MBC 홈페이지)

블락비의 멤버 비범과 피오가 지난 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그룹 블락비가 덩달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블락비는 7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지코와 피오, 박경, 재효, 비범, 태일, 유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올해 초, 갑작스레 멤버 지코가 소속사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스스로 회사를 차리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지코의 블락비 탈퇴설이 떠오르는가 하면, 멤버 피오가 지코의 SNS에 "형 왜 혼자있어, 술 땡기네"라는 댓글을 남겨 이는 탈퇴한 지코에 대한 저격이 아니냐는 소문이 쏟아지기도 했다.

그러나 피오는 지난 1월, MBC 수요일 예능 프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와 같은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피오는 이어 "블락비는 여전히 7인조이며 지코는 소속사가 다른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더불어 "지코 SNS에 달았던 댓글은 그저 장난이었을 뿐"이라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김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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