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 산불 피해 정도는? 산불 또 발생…밤이라 진화 어려워 "날 밝는대로 헬기 투입"
등록일 2019년 04월 07일 일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07일 일요일
▲산불 사고를 다룬 연합뉴스TV 방송 (사진=ⓒ 연합뉴스tv 홈페이지)

최근에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많은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어제(6일) 저녁 8시 반 경,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산에서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다.

대구시 가창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 당국은 23대의 소방차와 100여 명에 이르는 인원을 투입해 화재가 더욱 커는 것을 막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러나 어두운 밤이기 때문에 헬기를 투입할 수 없어 불길을 진압하는 데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김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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