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고아라, 34회 촬영부터 합류 "힘내서 해치 촬영 중입니다"
등록일 2019년 04월 02일 화요일
수정일 2019년 04월 02일 화요일
'해치' 고아라(사진=ⓒ고아라인스타그램)

고아라가 드라마 '해치'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해치'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고아라는 지난달 문경새재에서 달리는 씬 촬영 중 넘어져 발목부상을 당한 바 있다. 당시 고아라 소속사는 "검사 결과 오른쪽 전거비 인대 파열로 현재 통깁스 및 입원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경과를 지켜본 후 '해치' 촬영 관련하여 드라마 측과 ​협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달 고아라는 팬들의 걱정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으로 힘내서 해치 촬영 중입니다. 고맙습니다"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고아라는 부상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촬영을 진행, 34회 촬영분량부터 합류할 예정임을 전했다.

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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