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13 건)
입학연기-새내기 입학 축하 플랜카드 무색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개학 일정을 발표했다. 정총리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 준비 상황과 아이들의 수용도를 고려해 다음 주 중반인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2020.03.31 15:25
오줌싸개 야단치기보다는 전문가 상담이 우선
  야뇨증은 5세 이상의 유아가 비뇨기계에 뚜렷한 이상이 없고 주간에는 소변을 잘 가리지만 야간에 오줌을 지리는 증상으로 만5세 이상의 어린이가 일주일에 3회 이상, 2~3개월 정도 이부자리에서 실수...
2020.03.25 15:55
(실시간) 서울시 공적마스크 재고현황
2020.03.19 13:50
[메디컬리포트] 서울시 공적마스크 실시간 수량 (구별)
2020.03.19 10:09
코로나 19 확진환자 현황
[메디컬리포트] 김지은 기자= 질병관리 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 19 확진환자 현황과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예방수칙에 따라, 어린이집에서는 손씻기 및 마스크 쓰기 등을 철저히 하고, 보육교직원 외에...
2020.03.06 14:27
58년전 한반도 콜레라 확산, 2020년 코로나19와 유사
   1960년대는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돌던 시기였다. 58년 전인 1963년은 콜레라가 부산 날품팔이에게서 발생해 이듬해는 인천인근 도서지역까지 전염되었고 1969년에는 전북 군산시 옥구군 피난민촌에서 ...
2020.03.04 14:08
[특집기사] '스펙안에 성형있다' 취준생 61%, 취업 위해 성형 고려한 적 있어
취업을 위해 성형을 하는 이른바 '취업 성형'이 취업준비생들의 스펙으로 자리잡았다.취업을 위해서 쌓아야 하는 스펙 중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입상, 인턴 경력에 사회봉사와 성형...
2019.12.02 11:19
[특집기사] '나홀로 죽음' 고독사, 지난해 사망자 2,000여 명 달해…"매년 증가하고 있어"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과 맞물려 가족, 사회와 단절된 채 떨어져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음에 이르러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
2019.11.25 13:59
[특집기사] "나는 치매 환자 입니다" 치매인식개선 프로젝트, 주문을 잊어버린 사람들
'친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기 어렵습니까?' 누군가는 이 질문에 답을 내놓지 못한다. 이름은 커녕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다. 저 사람이 누군지, 내가 왜 여기 서있는지 모르는 사람. 바로 치매 환...
2019.11.13 09:16
[특집기사] 빈부격차가 국민 '자살'로 내몰아.. 반복되는 '세 모녀 사건'
 지난 2일 성북구 한 오피스텔에서 사망한지 한 달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일가족의 시신이 발견됐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꼭 5년만 이었다. 그들의 죽음은 한 달간 방치됐고 그들의 가난은 수 없...
2019.11.11 15:32
[특집기사] 데이터로 보는 문재인 정부 출범 後 부동산 시장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위한 법적 토대가 갖춰지며 부동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 상한제 지정 요건 완화를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게재했으며 정식...
2019.11.07 16:19
[특집기사] 퍼져나가는 '후쿠시마산'의 공포,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후쿠시마'라는 복병을 안고 있는 일본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특히 다수의 국제 언론과 국가가 일본 정부가 올림픽을 후쿠시마 은폐를 위한 희생량으로 이용한다는 시...
2019.10.31 14:43
[특집기사] 조두순 사건으로 짚어보는 아동성범죄 現주소
'고작 징역 12년' 2008년 12월, 끔찍한 아동성범죄를 저지르고도 '고령·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조두순에게 내려진 형량이다. 참혹한 죄질에 비해 너무 가벼운 형량이 선고돼 국민들은 분노했다.어느덧 11...
2019.10.31 13:24
릴레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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