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88 건)
백내장 수술, 안전 운전 가능성 48% 더 향상시켜
백내장은 외과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안과 질환이지만, 수술 후 개선된 시력을 정량화할 방법은 부재했다. 이런 가운데 수술 전후 시력을 정량화할 수 있는 운전 시뮬레이션 실험이 개발돼 화제를...
2019.10.17 09:31
빠르게 걸어야 하는 이유? 느린 걸음걸이가 노화의 징후
얼마나 빨리 걷는지가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학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중년의 경우 빠르게 걷는 사람이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살 가능성...
2019.10.16 10:47
비타민B 과다 복용, '고관절 골절' 위험 높아져
피로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영양소로 비타민B가 있다. 에너지를 높이고 두뇌 기능을 개선하며 세포 대사작용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B를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B를 과잉...
2019.10.15 09:28
심혈관질환자, 반려견 기르는 것만으로도 조기 사망 위험 감소해
반려견을 기르는 것이 심혈관질환(CVD) 유발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CVD를 앓았던 사람의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기존의 연구로도 반려견 소유와 CVD 유발 위험 저하 간에 연관성이 있다는 것...
2019.10.14 09:16
식물성 식단,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 개선할 수 있어
식물성 식단이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조지워싱턴대학(GWU) 연구팀과 '책임 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PCRM)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로 과일과 채소,...
2019.10.11 17:17
체어요가, 치매 환자 삶의 질 향상시키는 최고의 '비약물적 치료'
의자를 활용한 요가인 '체어요가'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효과를 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플로리다애틀랜틱대학(FAU) 연구팀이 수행한 이번 연구에서는 체어요가가 음악 치료법보...
2019.10.10 17:00
차, 규칙적으로 마시면 뇌 건강 증진된다
규칙적으로 차를 섭취하면 뇌 건강이 증진되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끈다.싱가포르국립대학(NUS) 연구팀에 따르면, 규칙적인 차 섭취는 더 잘 조직된 뇌 영역으로 이끌어 건강한 인지 기능을 유지시켜 준...
2019.10.07 11:06
여성의 고질병 '방광염', 충분한 수분 섭취로 예방할 수 있어
방광염을 예방하는 민간요법으로 간주되던 충분한 수분 섭취가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미국 마이애미대학, 텍사스주립대학 의료센터, 다논뉴트리시아리서치, 프랑스 폴사바티에대학...
2019.10.07 10:29
중년 남성에게 찾아오는 전립선비대증, 수술 말고 다른 대안 많아
전립선비대증은 40~50대 이상의 남성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대표 질환으로, 각종 불편함을 초래한다.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수술이 손꼽히는데, 이 수술 역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등 100% 안전성을...
2019.10.02 09:37
일상적인 신체 활동, 좌식 생활방식보다 사망률 낮춰
새 연구에 따르면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보다 일찍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출처=123RF)운동과 신체 활동으로 얻는 이익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장수는 이미 많은 연구...
2019.09.30 16:45
과도한 탄산음료 섭취, 조기 사망 이끌 수 있어
설탕이 든 청량음료를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조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아주 가끔씩 무설탕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조...
2019.09.30 10:58
운동 후 냉수 목욕, 근육 발달에 도움 되지 않아
웨이트 운동 후 냉수에 몸을 담그면 운동 후 근육 반응에 변화가 생겨 근육이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냉수 목욕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냉수로 인해 격렬한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
2019.09.30 10:22
마늘·양파의 규칙적인 섭취, 유방암 위험성 줄여줘
양파와 마늘 등의 허브 식품이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끈다.푸에르토리코대학과 버팔로대학이 수행한 이번 연구에서는, 마늘과 양파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
2019.09.25 11:33
학생 학교 출석일 늘어나면 '비만 위험' 줄어든다
지난 1972년 유럽 일부 지역에서 시행된 학요 의무 출석일 증가가 비만 위험에 처한 학생들의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당시 일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지역은 15~16세 사이 학생들을...
2019.09.23 17:21
심장질환자 아스피린 복용, 장기간 이어지면 건강에 해로워
장기간 아스피린 복용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미 심장협회는 70세 이상 노인들과 출혈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아스피린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 임상 실무 지침을 개정했다...
2019.09.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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