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총 449 건)
여자친구의 쌩얼 본 남자는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지난 7일 자신의 쌩얼을 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상태를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것인지 의문을 가졌다. 그녀는 남자...
2019.03.12 10:40
대낮 엘리베이터에서 물고 빨다 CCTV에 포착된 노인
싱가포르에 위치한 12층짜리 한 건물에서 노인 남성과 한 여성의 음란행위가 포착됐다. 지난 4일 촬영된 이 동영상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과 한 젊은 여성이 공공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2019.03.12 10:02
임신한 부하직원 '도시락' 몰래 훔쳐먹다 걸린 상사
한 임산부는 매일 자신의 점심 도시락을 도둑맞았다. 그녀는 아침마다 회사에서 공유하는 냉장고 안에 자신의 도시락을 보관한다. 이 도시락은 요리사인 남편이 산모인 아내를 위해 매일 정성스럽게 싸준...
2019.03.12 09:57
귀여운 얼굴에 '반전' 스펙 자랑하는 필리핀 박쥐
필리핀에는 무시무시한 설화가 있다. 몸집이 거대한 박쥐에 관한 이야기다. 이 박쥐는 밤길을 배회하는 임산부의 자궁에서 태아를 빼앗아간다는 전설이 있다. '자이언트과일박쥐(Giant Golden-Crowned Fly...
2019.03.12 09:55
"수업할 때 '야하게' 꾸며주세요" 영어 강사에게 '섹시' 요구하는 원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황당한 면접을 겪은 한 대학생 사연이 게재됐다. 게시글을 올린 학생은 학원 강사 면접을 보러 갔다가 겪은 불편한 일을 공개했다. 얼마 전 학생은 영어 학원에 강사 면...
2019.03.12 09:50
'인생샷' 건지려 울타리 넘은 여자의 '최후'
애리조나주 리치필드 공원 안에는 야생동물원과 수족관, 사파리공원이 있다. 이 사건은 맹수들을 사육하는 야생동물원에서 일어났다. 목격자인 아담 윌커슨은 도와달라는 어린 소녀의 비명을 듣고 재규어...
2019.03.12 09:31
길 가던 관광객 주머니 터는 '조폭' 원숭이
한 조그만 원숭이가 계단을 오르는 관광객의 뒤를 살금살금 따라간다. 순식간에 그들을 앞지른 원숭이는 엄마 손을 붙잡은 꼬마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놀라서 걸음을 멈춘 아이에게 다가가더니 점퍼 주머...
2019.03.12 09:26
중국에서 음식 시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미러는 중국에서 배달을 음식을 시켰다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국 남부 지역 광둥성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여성은 얼마 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온...
2019.03.12 09:17
"하루에 200번" 트랜스젠더 커플의 속궁합 자랑
지니 시보이(Ginny Seaboy, 58세)와 줄리아 제임스(Julia James, 55세)는 세계 최초로 결혼식을 올린 트랜스젠더 커플이다. 이 커플은 지난 2010년 트랜스젠더 여성을 위한 온라인 포럼에서 만나 사랑에...
2019.03.11 09:47
가족에게 알짱대는 괴한 '원 펀치'로 응징한 형제
지난 3일 영국 북동부 미들즈버러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섬유증을 앓아 아픈 어머니의 근처에 모자를 눌러쓴 두 명의 낯선 남자가 서 있다. 마침 집에 돌아온 아들들은 현관 앞에 있는 어머니에게 치근덕...
2019.03.11 09:45
브라질 왁싱 '필수', 벗기 전 죽음 각오해야 할 '테이프 비키니'
패션 브랜드 '블랙 테이프 프로젝트'에 의해 유명해진 테이프 비키니가 각광받고 있다. '테이프의 제왕'으로 불리는 쿠바계 미국인 조엘 알바레즈가 마이애미 수영복 위크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
2019.03.11 09:38
더러운 젖소에서 가슴 '풍만한' 달마시안으로 변신한 여성
폴란드 바르샤바에 살고있는 율리아나 유세프(Yulianna Yussef, 25세)는 어린 시절부터 고약한 별명으로 불렸다. 불량학생들은 그녀를 기린이나 더러운 젖소라고 부르며 놀렸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 율...
2019.03.11 09:33
하객들 보는 앞에서 장난치는 신부 '뺨 후려친' 신랑
지난 7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결혼식 도중 화를 참지 못해 논란을 빚은 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치르고 있다. 마치 행사의 일부분인 듯 서로에게 케익을...
2019.03.11 09:21
친구의 말에 '휘발유'로 머리 감다 온몸이 불타버린 소녀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휘발유로 머리를 감았다 온몸이 불타버린 한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얼마전 익명의 16세 소녀는 집에서 발생한 화제 폭발로 병원에 전신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2019.03.11 09:18
"회사에선 말 한마디 걸지 않는 상사, 침대만 누우면 격해져요"
지난 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상사 남자친구로 때문에 고민인 여성의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에 관련된 고민...
2019.03.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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