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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신약 개발
신약을 개발 중이던 유방암 치료 학자들이 환자 개개인에 맞춘 치료법 개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하버드의과대학 에릭 와이너 박사는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에게서 극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HER2...
2020.01.02 10:24
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 뇌가 밤낮 구분하도록 만들어
뇌가 세 가지 유형의 세포, 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ipRGC)로 밤낮을 구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립적인 비영리 연구소인 소크 연구소는 ipRGC가 빛에 반응해 24시간 주기 생체리듬에 영향을 미치는...
2019.12.31 10:00
1차 임상실험에서 81% 효과 보인 장티푸스 백신 개발
효과적인 새로운 장티푸스 백신이 개발됐다. 네팔에서 이뤄진 첫 번째 임상실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이 백신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옥스퍼드대학, 메...
2019.12.30 15:48
美 합동연구팀, 중증의 발작 위험 환자 구분하는 기계학습 모델 개발
임상의들이 위험한 발작을 감지할 수 있도록 보조할 수 있는 새로운 기계학습 모델이 개발됐다. 이 모델로 두뇌 손상이나 사고 같은 합병증으로부터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으리라는 전망이다.하버드대...
2019.12.30 09:40
두뇌가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눈의 '3가지 세포 유형'
솔크생물학연구소와 유타대학의 존 모런 안구연구센터, 스크립스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두뇌가 낮과 밤을 구분할 때 도움을 주는 인간 눈의 3가지 세포 유형을 밝혀냈다.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ipRGC)연...
2019.12.27 09:51
춥고 습한 생활 환경, 암 발병률 높여
습하고 추운 기후에서의 생활과 암 유병률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암 발병 원인 중 하나는 환경 노출이다. UV 방사선, 라돈, 미세먼지 노출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추운 기...
2019.12.26 15:40
폐기종 완화하는 '내시경 폐용적축소술', 일반 치료에 반응 없는 환자에게 효과적
폐기종 치료법 가운데서도 최소 침습적 수술은 환자를 더 쉽고 편안하게 호흡하도록 도울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서는 더이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게도 이 같은 시술이 적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2019.12.24 11:09
FDA, MRSA 감지하는 새 진단 테스트 '코바스 비보DX MRSA' 승인
미국식품의약국(FDA)이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를 검출하는 새로운 진단 테스트 '코바스 비보Dx MRSA'를 승인했다. 이 새로운 테스트는 의료 전문가들이 MRSA를 가진 환자들을 환자들을 신속하...
2019.12.24 10:49
알츠하이머병 신약 후보군, 노화로부터 두뇌 보호하는 효과 입증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조사 중인 두 가지 신약이 두뇌의 노화를 방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실험쥐 모델로 테스트한 결과, 치료제는 신경퇴행 저지 및 기억력 개선에 효과적이었다.미국 소크연구...
2019.12.24 09:41
젊은 환자의 위암, 더 공격적이고 화학 요법에 저항성 높아 '치명적'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젊은 사람이 위암에 걸리는 것이 나이 든 사람이 같은 병에 걸리는 경우보다 치명적이다.미국의 의료 센터인 메이오클리닉이 젊은 사람들의 위암에 관한 독자적인 연구를 실시...
2019.12.23 13:53
방탄조끼처럼 생긴 철의폐 '에어-에이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 효과적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을 위한 새로운 혁신적인 의료 장치가 개발됐다. 마치 방탄조끼처럼 생긴 이 장치의 이름은 '에어 에이디(AIR-AD)'로, 환자가 보다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
2019.12.23 11:53
1형 당뇨병 소아 환자, 두뇌 기능의 비정상적 패턴 발견
1형 당뇨병 소아 환자의 두뇌 기능이 불규칙하며, 이 불규칙성이 두뇌 전체 효율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스탠퍼드의과대학은 1형 당뇨병에 걸린 아이의 두뇌 패턴이 인지 기능 저하와...
2019.12.20 10:20
혈중 단백질 수치로 나이 예측할 수 있다?
스탠퍼드대학은 최근 혈액 속 단백질 수치로 나이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연구로 노화가 지속적인 과정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신경학과 베노이트 리할리어 박사와 연구팀은 노화가 사람의...
2019.12.20 09:55
위장 건강, 다발성 경화증 유발 원인으로 의심돼
비만과 알레르기, 심장대사질환, 암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길 바라는 연구자들이 인간마이크로바이옴(human microbiome)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위장 건강이 다발성 경화증(MS)과 연관이 있다...
2019.12.19 09:54
고량의 근접방사선 치료법, 비흑색종 피부암에 치료율 95% 이상
고량의 근접방사선 요법 '브라키테라피'가 비흑색종 피부암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번 연구 결과는 북미방사선학회의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것으로, 기저세포암과 편...
2019.12.19 09:46
릴레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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