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Findings - 전체 기사 (총 1,100 건)
C형 간염 환자도 '심장 기증' 가능…"기증 부족 현상에 도움"
C형 간염 환자가 심장 기증을 해도 수혜 환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심장 기증자 부족 문제를 조금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세계 인구 중 1%, 7,100...
2020년 01월 17일 09시 49분
항생제 소용없는 '슈퍼버그' 무증상 환자가 병원으로 옮겼다?
병원에 입원한 동안 각종 박테리아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이와 반대라는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뉴욕 몬테피오레 의료센터 연구진은 치명적인 슈퍼버그가 종종 환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
2020년 01월 15일 15시 19분
독감과 일반 감기에 동시에 걸리지 않는 이유…바이러스의 다툼 때문?
인간이 독감과 감기에 동시에 걸리지 않는 이유가 두 바이러스의 '경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17~2018년 독감 시즌 동안 독감 관련 질병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상당...
2020년 01월 10일 13시 23분
항암 치료제, 파킨슨병 증상 해소에 효과 보여…실효성 여부는 불투명
항암제가 신경퇴행성 질병인 파킨슨병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조지타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인 닐로티닙(nilotinib)이 파킨슨병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2020년 01월 10일 10시 02분
여포성 림프종 환자, 2년 동안 차도 상태 유지하면 회복 가능해
난치병이었던 여포성 림프종(FL)이 장기간 병의 차도를 보이면 더 이상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여포성 림프종은 백혈구의 일종인 B 림프구가 비정상이 되는 비호지킨 림프종이다. 이 악성...
2020년 01월 08일 10시 19분
충분한 수면, 유전적 심장병 발병 위험 낮추는 효과 있어
충분한 수면이 심장병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유전적으로 심장병 발병 위험이 있는 경우에도 적용된다.미국 루이지애나주의 툴레인대학 연구팀이...
2020년 01월 08일 09시 50분
소아 천식 발작에 영향 미치는 '박테리아 3종' 발견
폐 미생물이 천식 발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포도상구균과 연쇄상구균, 모락셀라균이 중증의 천식 발작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천식은 기도가 좁아지거나 붓고 점액 생성이 증가하는 호...
2020년 01월 07일 13시 13분
마약하는 부모의 자녀, 마약에 손 댈 가능성 높다
부모가 마약할 경우 십 대 및 어린 자녀들이 마리화나에 손 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마리화나를 비롯한 담배, 주류 등에 대한 부모의 사용이 자녀를 동일한 행동으로 이끌 수 있다....
2020년 01월 06일 11시 10분
에스트로겐 억제하는 아나스트로졸, 유방암 발병 위험 줄여줘
에스트로겐 억제 치료제가 고령 여성의 유방암 유병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치료제 아나스트로졸(Anastrozole)은 폐경 후 여성에게만 작용하고 복용을 중단한 이후 최대 7년까지 보호...
2020년 01월 03일 09시 47분
조산아, 성인 되면 당뇨병 위험 더 높다
뉴욕의 아이칸의과대학과 스웨덴의 임상연구센터 연구진이 성인의 당뇨병 위험 증가가 조산 여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즉, 예정된 날짜보다 일찍 태어난 조산아는 제1형 혹은 제2형 당뇨병에 걸...
2020년 01월 02일 14시 22분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신약 개발
신약을 개발 중이던 유방암 치료 학자들이 환자 개개인에 맞춘 치료법 개발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하버드의과대학 에릭 와이너 박사는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에게서 극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HER2...
2020년 01월 02일 10시 24분
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 뇌가 밤낮 구분하도록 만들어
뇌가 세 가지 유형의 세포, 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ipRGC)로 밤낮을 구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립적인 비영리 연구소인 소크 연구소는 ipRGC가 빛에 반응해 24시간 주기 생체리듬에 영향을 미치는...
2019년 12월 31일 10시 00분
1차 임상실험에서 81% 효과 보인 장티푸스 백신 개발
효과적인 새로운 장티푸스 백신이 개발됐다. 네팔에서 이뤄진 첫 번째 임상실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이 백신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옥스퍼드대학, 메...
2019년 12월 30일 15시 48분
美 합동연구팀, 중증의 발작 위험 환자 구분하는 기계학습 모델 개발
임상의들이 위험한 발작을 감지할 수 있도록 보조할 수 있는 새로운 기계학습 모델이 개발됐다. 이 모델로 두뇌 손상이나 사고 같은 합병증으로부터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으리라는 전망이다.하버드대...
2019년 12월 30일 09시 40분
두뇌가 낮과 밤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눈의 '3가지 세포 유형'
솔크생물학연구소와 유타대학의 존 모런 안구연구센터, 스크립스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두뇌가 낮과 밤을 구분할 때 도움을 주는 인간 눈의 3가지 세포 유형을 밝혀냈다.내인성 광수용 신경절세포(ipRGC)연...
2019년 12월 27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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