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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던 정도 떨어지게 만드는 ‘최악’의 고백 유형 5가지
2019-03-15 15:54:19
강지윤
(출처=gettyimagesBank)

연애를 시작하기 전 대부분의 커플은 ‘썸’타는 시간을 가진다. 썸은 남녀가 사귀기 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시기를 일컫는다. 서로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 기간은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것이며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이다. 

하지만, 간혹 남녀 사이에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다 마지막 순간에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썸’단계에서 공식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순간이다. 특히, 여성들은 남자들의 고백 유형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최악’의 고백 유형 5가지를 함께 알아보자.

1. 공식적인 ‘이목 집중’ 이벤트

(출처=gettyimagesBank)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때 반드시 금기되는 이벤트 중 하나는 바로 공개 고백이다. 공개 고백은 다른 사람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하는 것은 물론 고백을 받는 사람이 부담감을 느껴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 

2. 취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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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꼽는 최악의 고백 유형 중 하나는 바로 술에 힘을 빌린 취중 고백이다. 취중 고백은 고백하는 사람의 진정성이 느껴지기보다는 맨 정신에 할 수 없어 ‘대충’ 고백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이에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달할 때는 맨 정신에 진심을 전하는 것이 좋다.

3. “카톡!” 메시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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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메시지 역시 최악의 고백 유형 중 하나이다. 메시지를 통해 고백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진지한 마음을 전달하기 어렵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척 보낸 카톡 메시지는 가벼워 보일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4. “OO 이가 사귀재” 제3자의 전달

(출처=gettyimagesBank)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절대 해서 안되는 고백 방법은 바로 타인을 통한 마음 전달이다. 이는 상대방의 진정성이 느껴지지도 않고 고백을 받은 사람이 마음이 상할 수 있다.

5. 강압적인 고백 

(출처=gettyimagesBank)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강압적인 고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연상 연하 커플들 중 거절이 두려워 강압적인 고백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대방에게 사랑보다는 공포심을 느끼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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