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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효능, 봄철 환절기 비염예방과 개선 효과
2019-03-15 10:00:00
양진영

환절기에는 하루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온도 차에 몸이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감기, 비염, 결막염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된다. 특히, 미세먼지와 각종 꽃가루 등으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 발생률이 높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 시즌에 비염 환자가 급증하는데, 환절기에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코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봄철 비염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며 충분히 휴식을 취해 면역력을 키워줘야 한다. 더불어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 정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만약, 이미 증상이 나타났다면 장기화 되지 않도록 꾸준히 병원 치료와 더불어 가정에서도 비염에 좋은 음식 등을 섭취하며 생활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작두콩차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비염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작두콩에는 비타민A,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등이 풍부하다. 체내의 면역력 증진에 영향을 주는 성분과, 향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다..
 

일반 콩에 비해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플라보노이드는 독소의 증식, 생성을 억제하며 해독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흡기 염증을 억제 하기도 해서 코 점막에 생긴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이며, 또한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외부 온도가 낮은 가을, 겨울철에 마시기에도 좋다. 다만, 열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양을 조금씩 조절하여 먹는 것이 좋다.
 

어린 아이부터 임산부, 노인까지 모두 무난하게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작두콩 파는곳, 작두콩차만들기, 작두콩먹는법 등이 꾸준히 검색되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진 작두콩차 만드는법은 간단하다. 1. 작두콩을 재배 후, 깨끗하게 세척하여 건조한다. 2. 1~2cm 간격으로 자른 후, 프라이팬을 중불-약불로 맞춰 덖어준다. 3. 깍지의 초록색, 콩알의 흰색이 옅어지고 갈색이 되면 불을 끄고 식혀준다. 4. 열을 식힌 후, 주전자 2리터 기준 5g 정도를 물과 함께 넣어 끓여준다.
 

가정에서 작두콩을 직접 키우지 못할 경우에는 건작두콩을 구매해서, 덖는 과정만 집에서 할 수도 있다. 조금 더 간편한 섭취를 위해서는 무농약으로 재배해 진공 로스팅하여 구수한 맛을 살린 완제품을 구매해서 먹을 수도 있다. 유아비염의 경우에 식수처럼 아이들이 편하게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좋다. 차뿐 아니라, 작두콩알 100%로 만든 작두콩환 작두콩분말(가루)을 구입해서 함께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
 

신안함초닷컴 관계자는 “지난 2010년 작두콩을 무농약으로 재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호에 따라 깍지, 콩알을 선택 할 수 있게 하거나 따뜻한 성질을 보완해 차가운 성질이 수세미를 조합해 작두콩수세미차를 판매하고 있다”면서 “현재 작두콩깍지차 3팩을 사면 2팩을 더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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