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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제철 맞은 '미나리'맛있게 먹는 법?...'미나리 효능'알고 먹으면 더 맛있어
2019-03-08 13:25:45
최소율


▲미나리가 봄과 함께 제철을 맞았다(사진=ⓒGetty Images Bank)

봄이 찾아오면서 미나리가 제철을 맞았다. 미나리는 향듯한 향과 맛으로 다양한 요리에 이용되는데, 제철을 맞은 미나리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고 어떤 효능이 있을까?


미나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장운동을 촉진시킨다. 이외에 다양한 효능이 있다.



▲미나리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와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과 섬유질이 다량 함유하고 있고 찬 성질이라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미나리의 페르시카린 성분은 미세먼지 속 중금속 배출을 돕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먹으면 좋은 음식이다.


또한 미나리는 천연 항상화 물질이 들어있어 노화를 늦추고 100g 당 21kcal의 저칼로리 식품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다.




▲생 미나리를 먹으면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미나리는 다양한 음식에 적용할 수 있는데 낙지볶음 등 매콤한 음식에 넣어도 맛있고 기름기가 많은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잎 부분은 삼겹살 기름에 구워 먹고 줄기는 생으로 함께 곁들이는 것이 대부분 선호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돼지고기, 미나리 모두 찬 성질의 음식이니 찬 성질의 음식이 맞지 않는 체질은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나리를 생으로 먹으면 기생출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꼭 불을 이용해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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