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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B1A4 탈퇴 이야기 없었다"면서 프로필에서는 바로와 달리 삭제?
등록일 : 2019-02-28 09:51 | 최종 승인 : 2019-02-28 09:51
김경민
진영(사진=ⓒ진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산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B1A4에 대해 언급하며 소속사를 떠난 진영, 바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경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영은 검은 티셔츠에 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말 진영과 바로는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소속사를 옮긴 바 있다. 이에 따라 그해 11월 B1A4 소속사측은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제로 B1A4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진영은 영화 인터뷰 현장에서 "그룹 탈퇴는 아니다. 탈퇴라는 이야기는 어디서도 없었고 그쪽에서도 없었다"며 5인 체제에 대해 활동하고 싶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올해 나이 29세인 진영은 최근 영화 '내안의그놈'을 개봉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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