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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진짜로 '코' 베인 소년, 고통에 몸부림치며 쓰러졌다
등록일 : 2019-02-27 13:55 | 최종 승인 : 2019-02-27 13:55
정혜영
(출처=더 메트로)(출처=더 메트로)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통나무로 얼굴을 가격당해 코끝이 날아간 소년이 있다.

 

웨스트요크 리즈의 케이시 데니스 머딕은 공원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때 나무에서 뛰어내린 공격자가 나무 조각으로 그의 얼굴을 때렸다. 데니스는 수술이 필요한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호송됐다. 폭행의 결과로 상처 부위를 25바늘 꿰맸다.

 

그의 어머니 린제이 컬렛(41세)은 그가 통나무 테러를 당한 뒤 "내 코, 내 코!"하며 울부짖었다고 말했다. 데니스는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누군가가 자신을 공격했다고 증언했다.

 

이유 없는 무차별 공격을 당한 데니스는 코에 심한 찰과상을 입었고 코뼈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경찰은 공격 장면을 담은 CCTV를 현재 확인 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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