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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도 같은 일, 경찰이 덮었다" 김상교 SNS 폭로내용 '충격적' 버닝썬 집단폭행 피해 사실 고발
등록일 : 2019-02-27 10:37 | 최종 승인 : 2019-02-27 10:37
김미나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폭로한 내용 (사진=ⓒ 김상교 인스타그램)63 \ls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승리가 운영했다고 알려진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집단폭행 사건 피해자 김상교가 자신의 SNS에 이번 사건과 관련해 충격 고백을 했다.

 

김상교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한 게시물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김상교는 SNS를 통해 지난 2017년에 벌어졌던 아레나 폭행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클럽에서 테이블을 잡았던 중국인들이 클럽 직원인 가드들에게 돈을 건네주고 한국인 남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리고 그 당시 직원들에게 돈을 전해준 여자는 이번 사건의 주요인물로 등장하는 중국인 여성 애나라고 폭로했다.

 

또한 이 사건은 매우 유명했으나, 뒤에서 경찰들이 조용히 덮었다고 고백해 큰 충격을 안겼다. 이어 "난 이미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건 대에도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틴 것"이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찰도 한 통속이었다니 충격", "이런 일들이 한 두번이 아니었구나"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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